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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중년여성, 소리 없는 뼈도둑 ‘골다공증’ 주의보

기사승인 2019.05.10  14: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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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고 그로 인해 쉽게 골절에 이를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91%는 50세 이상 여성이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7년 골다공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920,647명 중에서 50세 이상 여성의 수는 864,277명으로 91%에 달했다.

우리 몸은 오래된 뼈 조직을 새로운 뼈 조직으로 교체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수행한다. 이 때 손실되는 양보다 보충되는 뼈 조직이 적으면 골다공증이 발생해 구멍 뚫린 스펀지처럼 뼈 조직이 헐거워지면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될 수 있다.

중년여성들 사이에서 골다공증이 빈번하게 나타나는 이유는 폐경기를 거치면서 칼슘을 뼈로 보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여성 호르몬이 감소, 골밀도가 줄어 들기 때문이다. 실제로 폐경 이후 첫 5~10년 동안 골밀도가 25~30% 가량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이유로 50대 중년 여성이 평생 살아가는 동안 골다공증 골절이 발생될 수 있는 확률은 59.5%에 달한다고 한다.

이에 전 제형에 KGMP(우수의약품 제조관리 기준)의 시설을 준수하고 있는 삼성제약은 우수한 제조기술과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만든 여성 건강기능식품  ‘365올퀸’을 선보였다.

‘365올퀸’은 식약처가 인정한 4가지 기능성 원료 프랑스 해송에서 추출한 피크노제놀, 비타민D, 비타민E, 칼슘, 아연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고, 정제어유, 홍화씨유, 석류농축분말, 상어연골분말, 생선콜라겐 분말 등 칼슘과 단백질 보충을 위한 성분을 함유해 갱년기 여성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인체실험 결과 꾸준하게 섭취 시에 갱년기 지수가 감소하고 갱년기 WHQ지수도 감소한 것으로 밝혀져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성 원료로 인정을 받은 피코노제놀을 주요 원료로 한 것이 특징이다. 피크노제놀은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청정 환경에서 30~50년간 자란 소나무의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 항산화 물질로, 1톤당 1kg밖에 얻지 못하는 귀한 원료를 사용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골다공증은 손목, 척추, 대퇴골 등의 골절을 초래해 중년여성들의 삶의 질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증상”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뼈 건강을 비롯한 갱년기 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양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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