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봄철 거칠어진 손·발, 저주파∙미세전류로 보습력 올려주는 ‘손팩·발팩’으로 관리

기사승인 2019.05.10  15:03:00

공유
default_news_ad2

피부는 외부로 노출되어 있어 환경이 조금만 변해도 쉽게 영향을 받는다.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고 낮에는 뜨거운 봄볕이 쏟아지는 환절기에는 더욱 철저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대부분 피부관리라 하면 얼굴을 생각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얼굴만큼이나 중요한 부위가 바로 손과 발이다. 손은 외부로 노출된 신체부위 중 하나로 피부층이 얼굴보다 훨씬 얇기 때문에 작은 자극에도 쉽게 손상 받을 수 있다. 발 역시 하루 종일 온몸을 지탱하느라 혹사당한 발바닥에는 굳은 살이, 발뒤꿈치에는 쉽게 각질이 쌓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손과 발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밥을 먹을 때도, 일을 할 때도, 여가를 즐길 때까지, 우리의 손과 발은 가장 바삐 움직인다.

다행히 시중에는 핸드크림이나 풋크림 등 다양한 보습제품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이미 거칠어진 상태에서 화장품만으로 근원적인 문제를 개선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영양 보습 전달은 물론, 피부 보습력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새로운 핸드케어 및 풋케어 제품으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

DSP PLUS(디에스피플러스) 엘프레 손팩은 손 피부 보습에 특화된 마스크로 미세전류와 저주파를 통해 마스크 속 영양 및 보습 성분을 손 피부에 전달해준다. 여기에 미세전류의 유효한 자극이 손상된 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해 보습력을 극대화하고, 하루 종일 촉촉한 손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성분으로는 손상된 피부 회복효과가 있는 달팽이 점액여과물을 비롯해 천연 벌꿀, 케모마일추출물, 치자추출물 등의 천연원료로 구성돼 있어 민감해진 손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엘프레 발팩은 미세전류를 이용한 도전성 미용팩이다. 마스크 전체에 저주파 전류를 균일하게 흐를 수 있게 하는 특수필름을 부착해 내부에 분산된 전도성 물질의 네트워크를 통해 저주파가 전면에 고르게 퍼지게 하여 에센스 속 유효성분을 빠르고 깊숙이 전달한다.

엘프레 손팩과 발팩에 사용하는 특수필름은 유해성 테스트 결과 식약처, 보건복지부, 한국피부과연구원의 까다로운 평가기준을 모두 통과하며 안전성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임상시험에서는 사용 후 발각질 부분이 약 45%, 보습 부분은 33%가 개선되는 수치를 기록하는 등 각질개선 및 보습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디에스피플러스 관계자는 “마스크 속 영양 성분이 고르게 퍼지기 위해선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며 “먼저 깨끗이 씻은 손에 물기를 모두 제거한 후 엘프레 손팩을 착용해야 한다. 그 다음 함께 동봉된 저주파 키트의 건전지를 삽입해 케이블을 연결하고, 원하는 작동 모드를 선택에 저주파 강도를 조정해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엘프레 손팩 단품은 한 팩당 5개의 손 마스크로 구성, 저주파 키트는 손/발 피부모습 저주파 패키지 세트상품 구매 시 제공된다. 패키지 상품은 손팩 5개, 발팩 5개, 저주파키트 1개로 구성됐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디에스피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