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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무릎 통증 및 퇴행성 무릎 관절염, 콘쥬란 외 재생 주사로 호전시킬 수 있어

기사승인 2019.10.07  09: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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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년퇴임을 한 A씨(남, 62세)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누구보다 건강관리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여름내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바깥활동을 섣불리 나서지 못했지만, 완연한 가을이 찾아온 후부터 매일 아침 조깅부터 등산, 골프, 조기축구 등 가리지 않고 운동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무릎을 움직일 때마다 욱신거리는 통증을 자주 느끼고, 뼈마디가 부딪히는 듯한 소리를 자주 듣는 등 몸에 이상 징후가 찾아왔음을 체감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그러다 결국 거동이 불가능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지속되자 급히 병원을 향했고, ‘퇴행성 무릎 관절염’ 판정을 받았다.

이처럼 무릎 통증을 유발하는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연골의 손상 및 퇴행성 변화에 의해 뼈와 인대, 근육 조직이 손상되어 염증과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을 의미하며, 일상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무릎 관절에 가장 빈번히 발생한다.

발병 초기에는 걸을 때마다 무릎 부위에 통증과 함께 이상음이 발생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퇴행이 더욱 진행되어 활액막이 비후되고 관절액이 증가하면서 근위축, 관절잠김, 골결손 인대의 불안정 등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다.

눈에 보이는 증상으로는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할 때 무릎이 쑤시면서 아픈 증상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데, 앉거나 누워있을 때는 통증이 사라지곤 한다. 또한 무릎을 자주 굽히거나 하중 부담을 주는 운동에 어려움을 겪고, 다리 힘이 맥없이 빠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퇴행성 관절염의 경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날 수 있지만, A씨와 같이 50~60대에게서 가장 많이 발병되기 때문에 중장년층에 접어들수록 무릎관절의 사용이 높은 격한 운동이나 갑작스러운 야외 활동은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다.

만약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무릎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라면 수술없이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켜줄 수 있는 프롤로 주사치료, 리젠씰(콜라겐 주사), 콘쥬란 (PN주사) 등 대표되는 재생 주사 치료를 통해 통증을 호전시킬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콘쥬란은 조직 수복용 생체재료로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PN(폴리뉴클레오티트)를 관절강 주사로 관절강 내 주입 시 일정한 형태를 유지하며 무릎 관절의 마찰을 감소시키고, 염증과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으로부터 효과와 안정성을 인정받은 신의료기술로써 통증완화는 물론, 통증감소, 관절기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상기된 주사 치료의 경우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을 먼저 파악한 후 치료를 진행해야 하며, 근본적인 통증개선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지만,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임상경험 및 노하우를 확인해봐야 한다.

이 밖에도 주사 후 통증으로 인해 뻐근하고 욱신거릴 수 있으며, 경과에 따라 추가적인 치료 및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의 상담 시 증상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대구 국민한의원 프롤로의원 정재욱 원장

양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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