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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 반포점 김민지 원장이 전하는 가을철 기미·잡티 관리법

기사승인 2019.10.07  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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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건조한 가을철에는 피부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시기다. 여름 내 강한 자외선에노출돼 피부가 손상돼 있는 상태에서 건조한 가을 환절기에 접어들면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이 악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간반'이라고도 불리는 기미는 자외선 노출이 많이 되는 얼굴의 뺨, 코 부위 눈 밑에 많이 발생한다.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은 생명을 위협하는 증상은 아니지만 피부 톤을 칙칙하고, 어둡게 만드는 주범으로 작용하므로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달리아스파 반포점 김민지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일상에서 기미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기미를 생기게 하는 멜라닌색소를 억제하기 위해 레몬 50개가 넘는 양에 해당하는 1,000mg 비타민C를 3개월 이상 복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발라 주어야 효과적이다.

체계적이고 규칙적인 재생관리도 중요하다. 이에 달리아스파에서는 기미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달리아스파는 약손명가의 기본 테크닉에 13가지 수기관리법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다. 달리아스파 반포점에 채널A '아빠본색'의 안지환, 정미연 부부가 수기 관리받는 장면이 방영되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객과의 일대일 컨설팅을 통해 개개인의 피부 및 체형, 신체 컨디션 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를 받아볼 수 있다.

특히 달리아스파의 수기관리는 규칙적인 필링관리를 통해 각질이 저절로 탈락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새로운 세포가 활성화돼 스스로 재생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기미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리미엄 피부관리, 웨딩케어 브랜드 달리아스파는 셀럽, 연예인, 미스코리아의 피부 관리샵으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썸바디’에 출연했던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씨가 현재 모델 겸 피부관리를 받고 있다. ‘연애의 맛’을 통해 결혼한 서수연‧이필모 부부의 경우, 결혼 전에는 웨딩케어를 받았으며 최근 득남을 한 서수연씨는 임신 중에는 임산부 케어를 받았다.

달리아스파는 반포점을 비롯해 압구정점, 목동점, 잠실역점, 건대점, 창원프레스티지점, 일산탄현점, 상암점, 이대점, 전주점 전국 10개 지점이 있다.

양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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