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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침대, 온돌의 과학 그대로 재현하다

기사승인 2020.01.08  1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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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발명 중 ‘온돌’을 빼놓을 수 없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될 정도의 유서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온돌은 한겨울 추위에 대한 걱정을 불식시켜줄 만큼 방 안 가득 따뜻한 온기를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원리를 통해 전달한다. 

온돌의 원리를 살펴보자면, 아궁이에 불을 때우면서 발생하는 열의 전도 현상으로 돌이 뜨거워지면 그 열이 위로 방출되면서 뜨거운 공기의 복사가 이뤄진다. 불기운이 방 아래에 있는 고래를 지나 온도를 서서히 올려주기 시작하면 따뜻해진 방바닥의 공기는 위로,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이동하면서 공간 전체가 따뜻해진다. 

현대에 접어들면서 기술의 발전으로 대부분 집에서는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잠잘 때 신체가 직접 닿는 침대까지 따뜻함이 전해질 리 만무하다. 한겨울 침대 위에서 한기를 느끼며 밤잠을 뒤척이는 경우라면 한국의 전통 온돌방식을 침대에 그대로 재현해 놓은 ‘장수돌침대’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장수돌침대는 자사만의 독자적인 특허기술인 히팅플로어 공법을 이용하여 온돌방식을 과학적으로 구현한 기능성 가구다. 히팅플로어 공법은 발열체와 석재 사이 20mm 공기층을 두고 방출한 열이 고르게 내부 공기를 데워 복사열로 석재까지 가열시키는 기술로 전통 온돌 방식의 복사열 방식을 그대로 살려 온기가 침대 전체에 고르게 분산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자연에서 그대로 가져온 천연석인 맥반석, 칠보석 등을 사용해 건강에도 더욱 좋다. 맥반석의 경우 원적외선 방사작용이 사용자 몸 속 깊숙이 전달되어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칠보석의 경우 강한 열 발생 효과를 통해 기혈을 순환시켜 면역력의 증진을 기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고유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다양한 천연석을 사용한 돌침대가 구비돼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설명에 따르면 천연석을 사용한 온열요법은 원적외선을 방출시켜준다. 인체로 침투한 원적외선이 온열효과를 통해 체온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밤새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전해지는 최상의 숙면환경을 조성한다. 

이처럼 장수돌침대는 단순히 난방기능을 지닌 일반 침대와 달리 고객의 건강까지 관리해주는 돌침대로써 건강 가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지난 30여년 간 돌침대 부문에서 국내 부동의 1위를 차지, 업계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3회 수상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우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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