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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소파, 온돌침대에 푹신한 쿠션감까지…두마리 토끼 다 잡았다.

기사승인 2020.01.08  17: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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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온현상이 지속되며 겨울이라는 단어가 무색해질 정도의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나, 변덕스러운 추위는 여전히 말썽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뚝 떨어지는 기온과 함께 비바람까지 몰아치면서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한파를 대비하기 위해 난방용품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때, 전기매트나 전기장판, 히터 등의 난방용품을 따로 마련하지 않고도 거실 한가운데서 따뜻한 온기를 편안한 자세로 느낄 수 있는 ‘돌소파’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장수돌소파’는 별이 다섯개로 유명한 장수돌침대의 ㈜장수산업에서 100만 돌침대 사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탄생된 돌소파로 돌침대의 온돌기능과 푹신한 소파의 쿠션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장수돌소파는 따뜻한 돌침대의 기능과 앉아서 쉴 수 있는 소파의 기능이 있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 있다.

장수돌소파는 그동안 꾸준한 신제품을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가구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레토시리즈 중 하나인 ‘안젤레토’ 좌식침상은 등받이 탈부착이 가능하여 돌침대와 돌소파로 사용이 가능하고,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안젤레토의 등받이는 탈부착할 수 있어 자유롭게 용도에 맞게끔 이동이 가능하다. 등받이가 없을 때는 전체적으로 소파가 낮아지며 시각적으로 공간이 안정됨과 동시에 확장되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으며, 편안히 누워 온몸을 감싸주는 따뜻한 돌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등받이가 하나일 때는 푹신한 등받이가 등과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고 다양한 자세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등받이가 둘일 때는 일반소파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혼자 또는 가족들과 함께 모여 앉아 TV를 보거나 담소를 나누는 힐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안젤레토는 등받이를 끼워놓을 수 있는 4개의 홈이 있으며, 등받이는 기본으로 1개만 제공된다. 추가 구매를 원한다면 제품 주문 시 등받이 추가 구매를 선택하면 원하는 수량만큼 등받이 추가가 가능하다.

안젤레토 외에도 장수돌소파에는 하단 수납이 가능한 ‘베레토’와 사이드테이블로 소지품 올려놓을 수 있는 ‘코모레토’처럼 사이즈나 디자인, 기능 등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활용도가 높은 레토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장수돌소파는 2020 새해맞이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장수돌소파 대표 상품들을 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소파에서 사용이 가능한 등받이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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