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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우리 명인의 장인 정신 깃든 ‘장’을 다 담았다, ‘명담’

기사승인 2020.01.13  10: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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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고추장과 된장없이 살 수 있을까? 우리 식탁에서 ‘장’을 뺀 모습은 상상하기 어렵다. 한 집 건너 한 집이 유명 맛집이라고 하지만 몸과 마음이 힘들 때면 생각나는 ‘엄마의 밥상’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구수한 된장찌개다. 한국인의 영원한 소울푸드 ‘떡볶이’나 직장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점심 메뉴 스테디셀러 김치찌개, 된장찌개, 순두부찌개에도 우리의 장은 빠지지 않는다.

한국인의 힘 ‘장’ 맛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국내 식품 명인들의 통합 브랜드 ‘명담’이다. 제품력은 인정받았으나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명인들이 만든 양념 소스를 한 데 모아 내년 초 브랜드 정식 론칭을 앞두고 있다.

이 곳에서는 ‘명인을 담다’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걸맞게 명인의 정성과 비법으로 빚어내고 오직 자연의 순리로 숙성 시킨 △찹쌀고추장 △메주된장 △쌈장 △한우볶음 고추장을 만나볼 수 있다.

명담이 내놓은 장은 우리 땅에서 난 작물들을 우리 고유의 전통방식으로 탄생했다. 길고 긴 기다림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된 최고급 발효균을 담은 전통 발효식품으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

특히 우리 땅에서 자란 고추와 찹쌀로 만든 ‘찹쌀고추장’은 찹쌀을 빻고 엿기름 물을 내려 한나절 동안 정성을 다해 졸여 만들어 질리지 않는 달큰한 맛이 일품이다. 6개월 이상 숙성한 양질의 발효균만 담아 찌개부터 초고추장, 비빔밥, 떡볶이, 나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메주 된장’은 굵은 햇콩과 2년 이상 간수를 뺀 깨끗한 천일염만을 사용했다. 메주를 20일간 말려 20일간 띄우고 장을 담근 후, 먼지와 벌레를 차단한 숨쉬는 항아리에서 1년 넘게 햇볕과 바람을 받아 좋은 발효균만 담아 탄생했다.

우리땅에서 자란 콩과 찹쌀로 만든 ‘쌈장’은 웃말 메주된장과 찹쌀고추장에 각종 비법 재료를 넣어 순하면서도 감칠맛이 인상적이다. 고기와 쌈을 싸 먹을 때, 야채를 찍어 먹을 때 비빔밥은 물론 햄버거나 샌드위치 소스로도 손색없다.

‘한우볶음 고추장’은 우리땅에서 자란 고추와 찹쌀로 만든 찹쌀고추장에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1등급 한우 우둔살로 깊은 맛을 더하고 달콤함과 식감까지 살렸다. 다른 재료를 첨가하지 않아도 그대로 맛있는 반찬으로, 따뜻한 흰 쌀밥에 비벼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명담을 이끄는 농업회사 법인 (주)에이라이프 강상진 대표는 “최근 한류열풍이 케이푸드(K-FOOD)의 인기로 번지면서 우리 전통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며 “맛 뿐만 아니라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우리의 ‘장’을 한국을 넘어 세계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에이라이프는 기업명에 담긴 'Agriculture(농업), Advanced(진전), Aid(지원)'과 최고를 표현하는 등급의 A의 의미처럼 올바른 우리 농산물 공급을 목표로 고객의 삶을 위한 생산자와 소비자 위주의 친환경 사업 단체다.

양정윤 biz99news@gmail.com

<저작권자 © Biz99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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